이번에는 가애란의 알약톡톡에서 지방간과 관련된 내용입니다.
사실은 지난번의 변비와 숙변 관련 촬영때 같이 찍은 것인데요.
2주분을 감기가 심한 상태에서 찍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.
중간에 콧물이 흘러 제 얼굴을 보고 있던 아나운서 분이 그만 그 모습을 보고 NG가 나기도 했지요.
(도대체 중간에 언제 콧물을 들이켜야 되는지 시간을 못잡겠더라구요... ㅠ.ㅠ)

하여간 진료실에서는 많이 말씀을 못드리는데 조금 도움이 되실까 해서 올립니다.
아마 서두르시면 댓글의 USB 8 GB 이벤트도 가능하실 듯...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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