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3원장으로 수고해 주시던 김 정 원장님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9월말로 그만 두셨습니다.
조금 갑작스런 결정이라 저희도 대비를 못한 상태라서
예전처럼 저와 이준욱 원장님 두명이서 진료를 하게 됩니다.

따라서 조금 더 연말이 가까와지면서 혼란스러울것 같습니다. 양해 부탁드립니다.

참고로 기존에 김창섭이 수요일 전일 휴진하였으나 다시 3명 체재로 돌아갈때까지는 수요일은 오후에만 휴진하도록 하며,
토요일은 점심 시간을 12~1시로 변경합니다.
토요일 오후 진료는 첫째, 셋째 토요일은 4시까지 김창섭이 진료를 하며,
5째주까지 있는 경우는 그때그때 사정이 달라질 수 있으니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.

혼란을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.
좀 더 빨리 시스템을 정비해서 진료에 차질이 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추워진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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